아일릿(ILLIT)이라는 그룹명은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의지 (I will)와 특별한 무언가를 의미하는 대명사(It)를 결합한 것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잠재력과 그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다.빌리프랩
I will과 It을 결합한 I’LL-IT이 그룹명이며, 데뷔 전 ILLIT으로 바꿨다. 자컨 등에서도 그룹명을 응용하여 I’LL LIKE IT!, I’LL EAT IT! 등의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미니2집 I’LL LIKE YOU도 이를 응용한 것이며, 비하인드 자컨인 BEHIND-IT, BESIDE-IT도 마찬가지다.
ILLIT을 그대로 읽으면 '일릿'으로 발음되고 번역기에서도 '일릿'이라고 번역되지만 I’LL과 IT을 합친 말에서 문장부호만 생략한 것이기에 '아일'+'잇'이 되어 '아일릿'이 맞는 발음이고 맞는 한국어 표기이다. 꼭 일릿이라고부르는 사람이 있다.
이외에도 '릿'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며, 특히 다른 아이돌 그룹과 합쳐 부를 때(5) 흔히 사용된다. 또한 멤버들을 통틀어서 '릿둥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SUMMER MOON이라는 마법소녀 세계관이 있다. 그에 맞게 기본적으로 마법소녀, 드림코어, 페어리코어 등을 컨셉으로 가진다. Magnetic과 빌려온 고양이에서는 현실소녀와 마법소녀의 경계를 넘나드는 컨셉으로, 세계관과 가장 잘 부합한다. 한편 드림코어가 가장 잘 나타난 활동은 Cherish이며, 이것 외에도 숏폼 등을 통해 거의 모든 활동에서 드림코어나 호러를 짧게나마 보여주기도 한다. NOT CUTE ANYMORE에서 컨셉과 살짝 엇나가는 "우리는 귀엽지 않다"를 밀기도 했으며 It’s Me에서는 장르만 기존 아일릿 느낌에서 달라졌을 뿐 세계관 및 컨셉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6). 이외에도 대부분 수록곡들의 컨셉은 Magnetic, 빌려온 고양이와 같이 현실소녀, 마법소녀 컨셉이다.
보컬 자체로 따지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음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거의 모든 곡의 도입부를 맡는 민주와 원희는 특유의 음색이 매우 돋보인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해서 기본적인 보컬 실력은 보장될 수밖에 없다. 데뷔 초 돌았던 HYBE 실력 논란에 더불어 각종 억까가 돈 것에 더해 Magnetic 첫 라이브 앵콜때는 첫 1위에 모두 울먹이며 불러서 잘 부를 수가 없었는데 이로 인해 억울하게도 보컬이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버린 것 같다.
후술하겠지만 댄스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 안무와 동시에 라이브 하는 실력은 다소 아쉬울 수밖에 없다.
It’s Me 모든 음악 방송에서 생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인식에 비해 실력이 월등히 높아짐을 보여주었다. MR을 뚫고서 라이브 소리가 명료하게 들릴 정도였으며, 안무 특성상 붕방붕방 뛰는 부분이 많아 해당 부분에서 살짝 흔들리는 것 빼면 흠이 거의 없는 라이브 실력이 되었다.
동작 하나 하나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그러한 동작이 매우 정교하고 빠르게 이루어지며 엇박인 안무도 중간에 섞여있는데다 세심한 강약조절도 필요로 한다. 동선 이동도 수시로 이루어진다. 보기만 했을 때는 쉬워보일 수 있어도 직접 춰보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멤버들도 좋은 댄스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원희는 연습생을 몇 년동안 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1개월만의 연습생 생활을 하고 데뷔했기에 초반에는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하여 다른 멤버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이로하는 3살때부터 댄스를 했으며 현재 아이돌 중 가장 춤을 잘 추는 축에 속한다.
특히 jellyous에서 안무 난이도가 극에 달했으며(8), 특히 후렴 파트에서는 멤버들도 따라가기 다소 벅찬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로하는 동작 날리는 것 없이 완벽히 소화해낸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 곡인 NOT CUTE ANYMORE는 안무가 쉬워졌다. 그래도 어렵다
It’s Me에서도 파워풀하고 어려운 동작으로 돌아왔으며, 후반부에는 매우 빠르고 정확하면서 파워풀함이 동시에 갖춰져야하는, jellyous 다음가는 난이도의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종합적인 면에서 1군 아이돌에 속하며, 5세대 걸그룹 중 1위 포지션이다. 그 뒤로 후발주자인 Hearts2Hearts, BABYMONSTER가 따라간다.
데뷔곡인 Magnetic부터 음악 방송 1위 12회(9), 트리플 크라운 2회, 주요 음원 차트(A)에서 1위를 기록하고 빌보드 차트인(11)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당시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판매량 1위를 달성했으나, 이후 Hearts2Hearts가 The Chase로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후 첫 컴백인 I’LL LIKE YOU에서는 주춤하였으나, 후속곡인 Tick-Tack이 특유의 칩튠 이펙트와 중독성 있는 코러스와 리듬으로 잠시 주목받았다.
NOT CUTE ANYMORE는 초반에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키링 챌린지 등으로 인해 급격히 역주행하며 바이럴되었고, 빌보드에도 차트인하였다.
MAMIHLAPINATAPAI에서는 기존 장르와 다른 테크노를 선보인 타이틀곡 It’s Me가 큰 주목을 받았고, 중독성과 다양한 챌린지에 힘입어 주요 음원 차트(A)에서 2위 이상을 기록하고 음악방송 4관왕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으며 빌보드 차트인(13)도 성공하여 데뷔 이후 커리어하이를 달성하였다. Apple Music 기준 컴백 2달 이상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차트에 5위 이내를 기록하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귀여운 분위기 및 컨셉과 일본인멤버들의 존재 등을 필두로 일본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보다 일본에서 인기가 훨씬 많다. 뛰어난 대중성과 인기도로 기존에 일본에서 인기가 가장 많았던 한국 걸그룹인 TWICE를 세대교체하여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한국 걸그룹이다. 특히 한국과 다르게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가 많으며, 콘서트에서는 가족 단위 팬들이 많다.
2026년 7월 기준 45개의 광고, 홍보대사, 콜라보를 하였으며, 이중에는 M&M's, 포카리스웨트, 메가스터디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있다.
Magnetic,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Lucky Girl Syndrome, jellyous, NOT CUTE ANYMORE, It’s Me 등이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며 꾸준한 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데뷔하자마자 후술할 억까에 미친듯이 시달려서 현재까지도 뭘 하기만 하면 무조건 욕부터 먹고 있음에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는 점에서 위상은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데뷔 초부터 심한 억까와 악플을 겪어왔으며, 2025년부터 많이 누그러졌으나 아직 간간히 보이며, 틈만 나면 다시 심해지려고 하고 있다.
짭진스, 표절릿: 가장 심하고 오래가는 억까. 데뷔 초반 NewJeans와 안무가 비슷하여 ILLIT이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생겼다(14). 심지어 같은 HYBE 소속인 ILLIT이 NewJeans와 안무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엄청난 욕을 퍼부었으면서 HYBE의 경쟁사 SM 소속인 aespa가 NewJeans와 비슷한 안무를 들고오자 표절이 아니라 오마주 한 것이라며 고맙다고 하는 역대급 이중잣대를 들고오기도 했다. 또한 ILLIT을 데뷔시킬 때 NewJeans의 기획안을 참고했다고 하지만 컨셉부터 착장, 장르, 세계관 모두 완전 딴판인데 표절이라고 할 수 있는가? 2026년 6월 11일 민희진이 HYBE와 빌리프랩을 상대로 한 모든 소송에서 패소하였으며, 법원에서 ILLIT이 NewJeans를 표절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렸다. 결국 억까가 맞다는 것.
민주 팝핀하트: ILLIT 민주의 팝핀하트가 NewJeans의 해린의 마름모하트를 따라했다고 억까했다. 정작 두 포즈는 동작도 다르며, 유사한 하트를 사용하는 연예인도 매우 많다.
비주얼: 원희에게 머리숱이 많아 답답해보인다, 뚱뚱하다, 포카리스웨트 광고 모델이면서 더워보인다 등의 악플을 달았으며, 윤아가 웃을 때 얼굴이 일그러지는 찰나를 캡처해놓고 늙었다, 아줌마 아니냐 등의 악플을 달았다. 민주에게는 학창 시절 사진을 조작하여 못생기게 만들어놓고 욕했다. ILLIT은 전원 비주얼 멤버인데 설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평균 키가 대한민국 여성 평균키인 161.7cm보다 0.9cm정도 더 크지만 170cm대가 널린 다른 걸그룹에 비하면 작은 편인데, 이를 가지고 키가 작다, 비율이 구리다(17)는 등으로 깠다.
원희 악플 신고: 라이브 방송에서 원희가 구석에서 악플을 신고하는 모습이 담기자 동정심을 유발한다며 욕했다.
원희 목발 자세: 데뷔 초 발목 부상으로 목발을 짚게 되었는데 다친 발목쪽으로 목발을 짚는다고 아픈척이라며 욕했다. 실제로는 다친쪽이든 그 반대쪽이든 편한대로 쓰면 된다.
단월드: 방시혁의 단월드 연관설이 ILLIT에도 영향을 끼쳐 Magnetic의 안무가 단월드 동작을 가져온것이라고 주장한다거나 GLLIT에게 단월드 신도냐고 하는 등의 억까가 있었다. 애초에 저 동작은 Magnetic 안무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단월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단월드에서 사용하는 동작이 있다고 단월드면 손을 모으는 안무가 있으면 기독교인가? 이후에도 이 동작은 마법소녀 손모양으로써 사용되고 있다.
모카 표정: 모카는 표정을 매우 잘 사용하는데, Lucky Girl Syndrome에서 보인 표정 변화를 보고 기괴하다라고 욕하기도 했다. 안무 중 표정 변화는 아이돌에게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대부분이 NewJeans와 연관이 있는데, 데뷔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민희진과 HYBE간 분쟁이 발생하고 민희진이 ILLIT과 NewJeans를 끌어들였기 때문인 탓이 크다. 그 결과로 NewJeans 악성 팬덤(일명 싸패토끼단)이 짭진스로 시작하여 근거 없이 모든 것이 표절이라며 까내리거나 NewJeans와 조금만 관련있어도 욕한다고 몰아가며 여론을 극도로 악화시켰다. 그 결과 그에 선동된 일부 대중도 가세하며 심한 악플과 말도 안 되는 억까를 시전한 것이다. 욕을 해도 N소속사를 욕해야지 왜 죄없는 멤버들에게 욕을 쏟아붓는지.
이러한 억까로 현재까지도 대중들의 인식이 좋지만은 않은 것 같으며, 다양한 수상과 기록을 쓸어담으며 5세대 걸그룹 중 단연 1등의 위상임에도 인정해주지 않는다(18). 옆 나라 일본에서는 TWICE를 제끼고 인기와 인지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독보적인 1군 아이돌인데 정작 본진인 한국에서 1.5군 취급을 받고있다. 억까로 인한 평판 하락만 없었다면 IVE, aespa 등과 같이 1군 아이돌로 어깨를 나란히 했을 것이다.
성비는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대략 남성:여성 2:8~1:9로, 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보이그룹 뺨치는 강한 여초 성향을 보유하고 있다. 데뷔 초에는 5:5~4:6 정도였으나(19), 점점 급격하게 치우치기 시작하여 빌려온 고양이에서 절정을 찍었다(20). 이를 보여주듯 2025 GLITTER DAY IN SEOUL에서는 여자 9 남자 1에 육박하기도 했다.
아이돌 팬덤의 여초화: ILLIT 뿐만 아니라 4세대로 접어들며 걸그룹마저 fromis9, LE SSERAFIM, tripleS 같은 일부 걸그룹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초화가 진행되었다.
아일릿의 컨셉 및 멤버 비주얼: 컨셉이 전반적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가져가며 마법소녀가 베이스이기 때문에 노래 자체라면 모를까 무대 의상이나 안무, 메이크업 등이 컨셉을 그대로 따라간다. 당장 데뷔무대라든지 빌려온 고양이 아무 무대든지 보면 어지간한 에겐남이 아닌 이상 여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또한 멤버 비주얼도 윤아를 제외하고는 고양이상이 아니라 귀여운 면이 매우 부각되기도 하다.
무지성 젠더 갈등: Magnetic 이후 각종 억까에 휩쓸리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젠더 갈등이 발생해 여팬들이 남팬들을 내쫓았다... 그리하여 5:5에 가까웠던 성비가 극단으로 치솟은 것.
악순환: 성비가 극단으로 치솟자 남혐이 불게 되며 일부 여성 글릿은 같은 글릿임에도 남성 글릿이라 혐오하기도 하며, 댓글에 뜬금없이 '아일릿❤️여자들', '아일릿❤️여자글릿' 등을 달거나 남팬들 보고 꺼지라고 하는 등 남팬들을 더 내쫓고 있다. 그로 인해 성비가 더 극단으로 가고 또 반복.
2026년 6월 8일 경, ILLIT 테러 모의 텔레그램방이 X(트위터)를 통해 유출되었다. 참여자 중 대부분은 외국인이나, 대화 내용 중 한 한국인은 이로하를 스토킹할 수 있으며, 원한다면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되었다. # 또한 다른 참여자들 중 러시아 청부업체를 이용하여 ILLIT 팬미팅 등에서 멤버 윤아와 모카에게 클로로포름을(21) 적신 인형을 건넬 예정이라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아예 약물 테러까지 예고했다.# 이외에도 멤버들의 딥페에크 사진도 공유 및 유포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계정에는 #freenjz 등의 태그가 있는 것으로 보아 싸패토끼단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후 ILLIT 유튜브, 인스타그램, X(트위터)와 weverse를 포함 모든 커뮤니티에서 멤버들을 향해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지속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 콘서트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사건이 터진 탓에 일정이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오히려 이것을 이용하여 실제로 실행에 옮기지 않고 협박만 하여 일정을 방해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콘서트나 팬미팅에서는 강도 높은 소지품 검사 및 검문이 진행되고 있으며, 아무리 팬이라도 아티스트가 선물을 직접 받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있기도 하다.
노래들의 inst가 매우 좋다. Magnetic, Cherish, 빌려온 고양이 등 거를 타선이 없다. Magnetic을 제외한 활동곡은 inst. 버전이 올라와있으니 꼭 들어보길 바란다. 많은 팬들이 Magnetic의 inst. 버전을 원하고 있다.
(1) 호카조노 이로하 + 박민주 + 노윤아(2) 햄스터(모카) + 치타(윤아) + 치와와(원희)(3) 토끼(민주) + 햄스터(모카) + 아기 병아리(이로하)(4) 이로하 + 모카 + 이원희(5) 예)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핌릿캣(6) 마법소녀가 전투할 때 하는 노래 같다는 반응이 있으며, Magnetic 때 사용한 마법소녀 포즈가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 (7) 모카보다 살짝 더 크다. (8) 멤버들이 런닝머신 뛰는게 Jellyous보다 덜 힘들다고 했을 정도이다.(9) 역대 걸그룹 데뷔곡 2위의 기록이며, 1위는 IVE의 ELEVEN으로 13회이다.(A) (10)(12)멜론, 지니뮤직, FLO, 벅스, 네이버 VIBE, YouTube Music, Spotify, Apple Music, 써클차트(11) Global 200 6위, Global 200 (미국 제외) 2위, Hot 100 91위, Billboard 200 93위, Japan Hot 100 3위, Japan Hot Albums 3위(13) Global 200 67위, Global 200 (미국 제외) 32위, Billboard 200 26위, Japan Hot 100 7위, Japan HOt Albums 3위(14) 컨셉은 전혀 겹치지 않는다. 뉴진스틑 Y2K 느낌이고 아일릿은 전술한대로 마법소녀, 호러 등 그런 느낌이다.(15) 참고로 우승은 라멘이었으며 그냥 멤버들이 면을 좋아하는 것이다...(16) 실제로 수제비가 팔고있긴 하다.(17) 키와 비율은 상관관계가 없다... 그리고 아이돌은 직캠 보면 알겠지만 모든 그룹의 모든 멤버가 비율이 일반인 수준을 넘어선다. (18) 대중들의 생각과 달리 ILLIT은 NMIXX, Hearts2Hearts, ITZY, fromis9 등보다도 인기가 많다. 또한 비슷하게 억까를 많이 당한 LE SSERAFIM도 인식에 비해 인기가 매우 많으며, aespa보다 많거나 비슷한 정도이다. (19) Magnetic 직캠에서는 여자 목소리가 많긴 하나 남자 목소리도 섞여있다.(20) 빌려온 고양이 직캠을 보면 여자 목소리만 들린다. (21) 대중 매체에서 어떤 액체로 적신 손수건을 코와 입에 대서 상대를 기절시키는 묘사에 나오는 그 액체가 클로로포름이다. 하지만 클로로포름이 마취 효과가 있는 것은 맞지만 매체에서 나오는 묘사는 매우 무리가 있으며, 실제로는 5~10분은 대고 있어야 그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이므로 이 부분에서는 큰 걱정은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대중 납치 사건에서도 클로로포름이 잘 듣지 않아 의식이 있는 상태로 납치가 진행되기도 했다. 약물이 무엇이고 수단이 무엇이든간에 위해를 가하고 테러한다는 것이 문제일 뿐. (22) 인사도 원희가 둘 셋을 선창한다.(23) NOT CUTE ANYMORE 등 소품으로 안경이 있는 경우 렌즈를 끼고 그 위에 도수 없는 안경을 끼는 것으로 보인다.(24) FIFTY FIFTY의 샤넬, 예원, izna 방지민 등(25)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NOT CUTE ANYMORE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