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부의 '별자리의 연회' 당시 김독자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된다.
(2) 이후 가끔씩 이름만 언급되다 3부에서 45번째 메인 시나리오 '금의환향'이 끝난 이후 정식으로 창설된다.
3부에서 60번째 메인 시나리오 '기간토마키아'가 끝난 이후 <스타 스트림>의 호사가들에 의해 <12대 성운>
(3) 중 하나에 속할 정도라고 평가된다.
(4)(5)이후 4부의 98번째 메인 시나리오 '후보 결정전'에서 성운 <파피루스>와 겨루고 승리하여 '단 하나의 설화'의 강력한 후보 중 하나에 오른다.
(6)2부에서 25번째 메인 시나리오
'마왕 선발전'을 클리어하고 얻은 첫 거대설화. '김독자 컴퍼니'의 생존 기록을 담고 있으며, 김독자의 '단 하나의 설화'의 기승전결 중
'기'를 맡고 있다.
3부에서 60번째 메인 시나리오
'기간토마키아'와 히든 시나리오
'신화 전복'을 완료하고 얻은 거대설화. 본래 김독자가 이 시나리오를 통해 얻으려고 한 거대설화와는 사뭇 다르지만
(7), 거대 성운들의 카운터가 되어줄 수 있는 거대설화라고 한다. '마계의 봄'에 비해 성격이 약간 난폭(?)하다. 김독자의 기승전결 중
'승'에 해당한다.
4부에서 80번째 메인 시나리오
'성마대전'과 84번째 메인 시나리오
'성마결전', 89번째 메인 시나리오
'묵시록의 최후룡'을 거치며 얻은 거대설화. '마계의 봄'이나 '신화를 삼킨 성화'와 달리 규모가 훨씬 거대한 거대설화이며, 이 설화를 얻으면서 김독자의 새로운 수식언
(8)이 생긴다. 김독자의 기승전결 중
'전'을 완성한 설화이다.
4부에서 94번째 메인 시나리오
'서유기 리메이크'와 95번째 메인 시나리오
'서유기의 주인'을 거치며 얻은 거대설화. 특이하게도 '이계의 신격'의 지분이 30%를 넘는 거의 유일한 거대설화로, '투전승불'의 이계의 신격화 및 '은밀한 모략가'와 혹부리의 개입 등의 이유로 '이계의 신격'의 지분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김독자의 기승전결 중
'결'의 전반부에 해당된다.
4부에서 대멸망 시나리오를 이겨내고 얻은 거대설화. 김독자가 <스타 스트림>에 의해 분류되지 않은 자신만의 '결'을 보기 위해 이름을 선택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김독자의 기승전결의
'결'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설화이며, 이 설화를 획득함으로서 김독자는 자신의 결을 맞이하게 된다.
[ 스포일러 ]
5부에서 '최후의 벽'을 부수는 과정에서 얻은 거대설화. 효과는 묘사된 바가 없다.
5부에서
김독자 컴퍼니가 김독자를 구하기 위해 집단 회귀를 한 이후 새로 획득한 거대설화. 본편에서 묘사된 바로는 성운들이 발호하는 '운명'에 저항하는 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수영의 독백으로는 이 설화가 없었다면 이미 몇 번이고 죽었을 것이라고 한다.
[ 외전 스포일러 ]
외전에서 등장한 거대설화.
한수영이 <전지적 독자 시점>을 집필하고, 그걸 전 세계선에 퍼뜨리면서 생긴 거대설화로 추정된다. 외전에서 한수영이 41회차
(9)에서 이 거대설화의 힘을 사용하려다 본편의 아스모데우스
(10)의 계략에 빠져들게 된다.
3부에서의 김독자의 말에 따르면, '김독자 컴퍼니'의 구성원이 모아온 설화나 거쳐온 시나리오, 획득한 아이템에 대한 내용은 공개되어 있다고 한다.
구성원들 사이에서 노조(?) 설립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악덕 사장 김독자성운이자 기업으로, 기업으로서의 역할은 본편이나 외전에서 묘사되어 있지 않다.